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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 불황이기는 숍 인테리어 노하우 공개
작성자 나노지킴이 조회 3,65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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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에 적합한 피부미용숍 인테리어 대책은 없을까? 또 방법은?
나노팜(대표 이승용) 영업부가 12월15일 영등포역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제65차 나노팜 송년 피부강좌는 이 같은 의문에 해답을 제시한 자리.
2013년 송년회를 겸해 열린 이날 피부강좌는 에스테틱 전문 인테리어 전문기업 플랜디자인 홍인진 대표의 불경기를 이기는 스파 인테리어 특강에 이어 교육 참석자간 선물 교환 및 자기소개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소통하는 방법으로 계사년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홍인진 대표는 이날 적은 관리사로 숍을 넓게 일하는 합리적인 내부동선에 초점을 두고 좁은 평수의 숍을 넓게 보이고 적은 돈으로 숍을 고급스럽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목받았다.
   
 
홍인진 대표에 따르면 피부관리실 인테리어에서 가장 투자를 많이 해야 할 곳은 프론트데스크, 상담실, 관리실, 대기홀이다. 이 곳에서 고객상담 및 티켓팅이 이루어지고 피부관리를 받기 위해 손님들이 대기하는 곳도 바로 이곳이기 때문이다.

이들 공간은 셀프인테리어로 코너와 한면의 벽을 다양한 포인트 벽지로 정기적인 변화를 주거나 천정고, 천정등 박스, 우물천정, 노출천정 등으로 실내공간을 넓게 보이게 하면 좋다.

반면 버려할 곳은 위생과 관계된 노후된 냉·난방기, 배드, 세면대. 제품진열대, 화장실변기 등이다.

고객들이 머무리는 시간이 비교적 적고 인테리어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숍 전체 이미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게 홍 대표의 설명이다.

12월15일 오후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전국 피부미용실 경영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피부강좌에는 추운 날씨와 김장담그기 등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인해 평소보다 10여명의 참가자들이 줄었다.

그러나 강의 분위기는 많은 질문이 쏟아지면서 참가자들의 열의가 추위를 식힌 가운데 강의후 각자 준비해온 선물 교환과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나노팜과 피부미용실 원장들이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다지는 등 시종 훈훈한 분위기속에 행사를 마쳤다.

특히 이영남(천안 미인본가)원장은 “우리에게 5년이 넘게 이러한 무료 강좌를 개설하여 해마다 다양한 강사를 통해 저희들에게 자리를 베푼 나노팜 대표님과 실무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미인본가 사이트를 통해 피부미용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나노팜 피부강좌를 활성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장석자 약사(서초구)는 “5년 전 나노팜 피부강좌를 통해 배운실력으로 피부미용사 자격증을 획득했다”면서 “나노팜제품 중 기미라인(파워엔자임(효소클렌저), 오피씨에센스(피부진정제), 리바이버크림(피부세포환생제), 레쥬베네이션(기능성 화장품)등을 사용한 후 몰라보게 좋아졌다“며 앞으로 진행될 나노팜 피부강좌에도 계속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명동에서 외국인이 주 고객인 김 혜 경(미나미에스테)원장은 “올해는 지난해 보다 급격히 일본 고객이 줄었다”면서 “새해에는 외국 고객 카드 세분화로 고객 등급을 정한 후 한국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술과 상품을 개발하여 온 라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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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불황이기는 숍 인테리어 노하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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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노지킴이 작성일13-12-20 14:43 조회3,6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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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에 적합한 피부미용숍 인테리어 대책은 없을까? 또 방법은?
나노팜(대표 이승용) 영업부가 12월15일 영등포역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제65차 나노팜 송년 피부강좌는 이 같은 의문에 해답을 제시한 자리.
2013년 송년회를 겸해 열린 이날 피부강좌는 에스테틱 전문 인테리어 전문기업 플랜디자인 홍인진 대표의 불경기를 이기는 스파 인테리어 특강에 이어 교육 참석자간 선물 교환 및 자기소개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소통하는 방법으로 계사년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홍인진 대표는 이날 적은 관리사로 숍을 넓게 일하는 합리적인 내부동선에 초점을 두고 좁은 평수의 숍을 넓게 보이고 적은 돈으로 숍을 고급스럽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목받았다.
   
 
홍인진 대표에 따르면 피부관리실 인테리어에서 가장 투자를 많이 해야 할 곳은 프론트데스크, 상담실, 관리실, 대기홀이다. 이 곳에서 고객상담 및 티켓팅이 이루어지고 피부관리를 받기 위해 손님들이 대기하는 곳도 바로 이곳이기 때문이다.

이들 공간은 셀프인테리어로 코너와 한면의 벽을 다양한 포인트 벽지로 정기적인 변화를 주거나 천정고, 천정등 박스, 우물천정, 노출천정 등으로 실내공간을 넓게 보이게 하면 좋다.

반면 버려할 곳은 위생과 관계된 노후된 냉·난방기, 배드, 세면대. 제품진열대, 화장실변기 등이다.

고객들이 머무리는 시간이 비교적 적고 인테리어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숍 전체 이미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게 홍 대표의 설명이다.

12월15일 오후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전국 피부미용실 경영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피부강좌에는 추운 날씨와 김장담그기 등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인해 평소보다 10여명의 참가자들이 줄었다.

그러나 강의 분위기는 많은 질문이 쏟아지면서 참가자들의 열의가 추위를 식힌 가운데 강의후 각자 준비해온 선물 교환과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나노팜과 피부미용실 원장들이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다지는 등 시종 훈훈한 분위기속에 행사를 마쳤다.

특히 이영남(천안 미인본가)원장은 “우리에게 5년이 넘게 이러한 무료 강좌를 개설하여 해마다 다양한 강사를 통해 저희들에게 자리를 베푼 나노팜 대표님과 실무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미인본가 사이트를 통해 피부미용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나노팜 피부강좌를 활성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장석자 약사(서초구)는 “5년 전 나노팜 피부강좌를 통해 배운실력으로 피부미용사 자격증을 획득했다”면서 “나노팜제품 중 기미라인(파워엔자임(효소클렌저), 오피씨에센스(피부진정제), 리바이버크림(피부세포환생제), 레쥬베네이션(기능성 화장품)등을 사용한 후 몰라보게 좋아졌다“며 앞으로 진행될 나노팜 피부강좌에도 계속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명동에서 외국인이 주 고객인 김 혜 경(미나미에스테)원장은 “올해는 지난해 보다 급격히 일본 고객이 줄었다”면서 “새해에는 외국 고객 카드 세분화로 고객 등급을 정한 후 한국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술과 상품을 개발하여 온 라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