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팜 Nanopharm
닫기

커뮤니티

COMMUNITY

포토리뷰 제품후기 이벤트 공지사항



 

포토리뷰
제목 나노덤 모이스춰라이저 스트롱 후기 (체험담)
작성자 나노지킴이 조회 1,356회 댓글 0건
관련링크

이거 참 어떻게 저한테 이런 감사한일이 일어난건지 아무생각없이 제가 사용하는 제품의 체험이벤트에 제가 체험 후기를 간단히 적었는데 당첨이 되었네요.
그래서 이렇게 또 후기를 쓰게 되네요.
원래는 12일날 체험용 로션을 받고 최소 3주이후에 후기를 쓰라는데 저는 6년을 이제품만 쓰고 있는 관계로 바로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제 체험담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정말 저는 피부가 정말 심한 건성입니다. 보통 남들이 쓰는 스킨 로션은 종류 별로 거의 다 써봤습니다.
근데 워낙 건성이라서 바르고 좀 지나면 이것들이 날라가는건지 아니면 그냥 흡수되서 사라지는건지 입 주변가 볼에 허옇게 버짐 핀것 처럼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항상 샘플 로션을 들고 다니면서 허옇게 일어나면 바르고 일어나면 바르고 했답니다.
그러다가 군대를 갔는데 이런 최전방 GOP 라니 경기도 연천 28사단 태풍부대 철책선 11소초에 근무 당시 저는 정말 저의 피부의 심각성을 느꼈습니다.
한겨울 날씨가 영하 25~30도를 왔다갔다하는데 이거는 온몸이 허옇게 뱀살이라고 하죠 그리고 다리에서 비듬 떨어지듯 하얀 것들이 떨어지다 못해 살이 트고 갈라져 피가 나더군요.
얼굴도 허옇게 일어나고 엄청나게 땡겼답니다.
그 당시에 바디로션도 존슨즈 베이비로션 , 베이비오일 스킨 로션은 오딧세이를 발라봤는데 제 악건성에는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한테 SOS를 보냈습니다.
약국에서 바세린을 사서 보네달라고요.
바세린 써보셨나요? 정말이지 엄청 끈적거립니다.
전 그걸 온몸에 발라 저의 피부를 진정시킬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스킨 로션이 많이 좋아져서 안그렇다고요 제가 6년전 마지막으로 써본 스킨 로션이 헤라 옴므입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 화장품으로는 가장 좋았죠 아마도 .....
그러다가 6년전 얼굴에 뽀루지 같은 것이 나서 피부과를 갔는데 우연히 피부가 건조 하다면서 나노덤 모이스처라이저 스트롱 샘플을 주시더군요.
근데 이게 정말 좋더라고요. 스킨 로션 따로 바를 필요도 없고 그냥 로션 하나 발랐는데 정말 아침에 소량을 발랐는데 저녁까지 피부가 매끈하더라고요.
이게 왠일이야 하면서 그 이후 그 피부과에서 나도덤 모이춰라이저 스트롱을 구입해서 썼고요. 한 1년후 피부과에서 다른 로션을 들여서 다른걸 써봤는데 소용이 없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서 이렇게 이 사이트에서 나노덤 모이스춰라이저 스트롱을 구입한지 5년이나 되는군요.
저는 아마도 평생 이 로션을 쓸것 같네요.
참, 여름에는 나노덤 모이스춰라이저 마일드를 쓰고 있습니다. 워낙 스트롱은 유분이 많아서 인지 여름에서 조금 번들거려서 여름에는 마일드를 사용하면 정말 딱 좋더군요.
정말 나노팜한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 많이 만드시고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